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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쏜다’ 손담비 “주량 세며 마시나, 소주 2병은 먹어”
기사입력 2021-07-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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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쏜다’ 손담비가 주량을 밝혔다.


27일 오전 11시 IHQ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언니가 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손담비, 소이현, 안영미, 곽정은이 참석했다.


'언니가 쏜다'가 취중진담 토크쇼인 만큼, 주량에 대한 질문은 빼놓을 수 없었다.

4MC는 멤버들 중 가장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다같이 소이현을 지목해 웃음을 안겼다.


손담비는 주량을 묻자 “주량을 세고 마시지 않지 않나. 소주로 치면 2병은 마신다”라고 했다.

이어 소이현이 “1병 반”이라고 답하자, 다른 멤버들은 "큰 병으로 1병 반인 것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곽정은은 “안영미 보다는 많이 마시지 않나 싶다”라고 했고, 안영미는 “저는 맥주 500ml 네 캔 마시면 다음 날 하루종일 숙취가 있다.

요즘 술을 잘 마시고 싶어서 따로 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언니가 쏜다’는 연예계 대표 주당인 4MC 손담비, 소이현, 안영미, 곽정은이 소문난 안주 맛집에 찾아가 먹방과 함께 취중진담 토크쇼를 펼치는 안주 맛집 탐방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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