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호반그룹 삼성금거래소, 첫 주얼리 브랜드 '쉐레' 론칭…첫 컬렉션도 출시
기사입력 2021-07-27 10:33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쉐레 BI [사진 = 호반그룹]
호반그룹의 삼성금거래소가 첫 번째 주얼리 브랜드를 공개했다.


삼성금거래소는 27일 신규 주얼리 브랜드인 '쉐레(CHERET)'를 발표하고 대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원색 석판인쇄 포스터를 최초로 선보인 '쥘 쉐레(Jules Cheret)'에서 착안해 탄생한 쉐레는 19세기 말 프랑스에서 유행한 아르누보 양식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로, '나의 소중한 당신'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쉐레는 삼성금거래소의 순도 99.99% 24K 골드를 활용하고, 프랑스 파리의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삼성금거래소는 쉐레 론칭과 함께 첫 번째 컬렉션도 출시했다.

컬렉션은 프랑스 아르누보 양식을 반영한 '시그니처(SIGNITURE)', 석양에서 영감을 받은 '솔라(SOLEIL, 태양)', 물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오(EAU, 물)' 총 3가지다.


삼성금거래소 쉐레 관계자는 "삼성금거래소의 24K 골드, 독창적인 디자인, 핸드메이드 제작 등을 통해 주얼리 브랜드 '쉐레'를 선보이게 됐다"며, "첫 번째 컬렉션을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