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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왔다"…미국 백신여행 상품 등장, 900만~1500만원
기사입력 2021-07-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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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미국에 가서 백신을 맞는 관광 상품이 국내에 처음 등장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주 전문 여행사 힐링베케이션은 미국 현지에서 화이자나 얀센 백신을 접종하는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9박 11일 일정과 25박27일 일정으로 나뉜다.

긴 일정은 두 차례 접종이 필요한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되며 짧은 일정은 한 차례만 맞으면 되는 얀센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지역도 미 서부와 동부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상품의 여행 기간이 길고 가격이 900만원(9박11일)과 1500만원(25박27일)에 달해 부유층 이외에 직장인 등 일반인은 이용이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김경택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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