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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역 삼표에너지 본사 건립 속도
기사입력 2021-07-2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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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도 [자료 제공 = 서울시]
서울시가 DMC역 랜드마크로 거듭날 삼표에너지 본사 개발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수색·DMC역 주변 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10(삼표에너지 용지) 용도지역 변경 결정을 '원안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해당 지역 세부개발계획을 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서울시 결정으로 제2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이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되면서 29층 높이 오피스 1개동을 비롯해 299가구 규모, 최대 높이 36층인 공동주택(민간임대) 2개동을 지을 수 있는 기반이 갖춰졌다.


위치도 [자료 제공 = 서울시]
서울시는 주거·업무·상업·문화 용도 복합개발을 통해 이곳을 서북권 광역 중심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선 DMC역에 접한 초역세권인데 현재 1층 높이 LPG 충전소와 창고로 쓰이고 있다.

경의선으로 단절된 남북 지역을 잇는 공중 보행로도 갖춘다.

삼표에너지 본사 꼭대기층을 개방해 북한산·불광천 조망이 가능한 옥상전망대도 설치한다.


[이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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