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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럭셔리 친정집서 육아중 "중국가기전까지"
기사입력 2021-06-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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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출신 배우 성은채가 한국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성은채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중국가기전까지 당분간 외할머집에 머물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어느새 훌쩍 큰 성은채의 아들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또 놀이공간으로 꾸며진 방에서 놓인 멋진 유아용 차량 앞에서 놀고있는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3살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성은채의 남편은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는 재력가다.

성은채는 지난해 득남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성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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