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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호의 보이는 경제] 세계 최초 음악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
기사입력 2021-05-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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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음악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

Q. 뮤직카우, 어떤 회사인가?
A. 음악 저작권료 수익 지분화…자유롭게 거래 가능
A. 세계 최초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Q. 음악을 어떤 방식으로 거래하는지?
A. 음악 저작권 투자…주식의 방식과 흡사
A. 뮤직카우를 통해 음악이 공개되고 거래
A. 새로운 곡은 옥션 방식을 통해 처음 공개
A. 원하는 가격·수량으로 입찰 후 낙찰…옥션은 일주일간 진행
A. 옥션 마감 이후에는 마켓 이용…현재 약 800여 곡 거래

Q. 음악저작권 자산, 주식과 비교한다면?
A. 음악 저작권은 비교적 예측 가능한 자산
A. 안정성·수익률 측면에서 주식보다는 비교적 안정적

Q. 음악 투자가 안정적인 이유는?
A. 음악 저작권료 추이는 대체적으로 공통적
A. 음원이 발매된 첫해에 저작권료가 가장 높아
A. 3년이 지나면 안정기…이후 연간 꾸준한 수익 흐름
A. 분석으로 향후 저작권료 예측 가능…금융상품 탄생

Q. 기대 수익률은 어느 정도 인가?
A. 장기보유 시 연 8% 수익 가능한 옥션 시작가 설계

Q. 거래된 곡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A.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곡들이 거래
A. 현재 약 800여 곡 보유…매주 5~7곡씩 새롭게 공개

Q. 현재 음악 거래 현황은?
A. 현재 이용자 수 약 40만 명…지난달 거래액 360억 원
A. 초기 이용자는 음악의 특정 팬들·2030세대
A. 최근 3040세대 투자 확산…시장 커지는 중

Q. 투자 관점에서 음악저작권의 매력은?
A. 구매자들도 매월 저작권료 수익 발생
A. 원작자 사후 70년간 보호되는 저작권법
A. 작년 구매가 대비 평균 저작권료 수익률 연 8.7%

Q. 변동성 낮은 저작권…투자 매력 떨어지지 않나?
A. 역주행·리메이크 등으로 재흥행하는 경우 수익률 급등
A. 쿨 '아로하'·브레이브걸스 '롤린'의 역주행이 대표적
A. 저작권료 상승도와 시세 상승으로 판매차익 실현
A. '롤린', 작년 옥션 낙찰가 2만원→현재 50~60만원 형성
A. 저작권 정산되는 9월에 더 큰 폭 상승 가능

Q. 듣는 음악에서 '소장하는 음악'…사업 구상 계기는?
A. 저금리 기조 및 풍부한 유동자금을 활용
A. 현재 사람들의 관심이 문화로 이동하는 시기
A. 문화 IP금융 플랫폼은 뮤직 카우가 '세계 최초'

Q. 뮤직카우가 자체개발한 MCPI 지수란?
A. MCPI, 코스콤과 개발한 음악저작권 지수
A. 현재 거래되고 있는 저작권을 구성종목으로 총수익지수 산출
A. 저작권 시세와 시장의 흐름 파악 유리

Q.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특별한 경험은?
A. SBS 라디오, 음악 저작권거래 매주 정규코너 론칭

Q. 뮤직카우의 향후 목표는?
A. "좋아하는 음악을 자산 포트폴리오에"…대중화 목표
A. 문화금융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할 것

매경이코노미 박수호 기자&뮤직카우 정현경 대표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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