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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라키 “‘복면가왕’ 꼭 출연하고 싶던 프로그램, 터닝 포인트 됐다”
기사입력 2021-05-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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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서 ‘불효자는 웁니다’의 정체는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라키였다.

라키는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불효자는 웁니다’로 출연해 그룹 내 랩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메인보컬로도 손색없는 실력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1라운드를 통과한 ‘불효자는 웁니다’는 이날 2라운드에서 ‘5월의 에메랄드’와 대결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아이유의 ‘내 손을 잡아’를 선곡한 ‘불효자는 웁니다’는 귀를 호강시키는 설렘 보이스를 자랑하거나, 피겨 스케이팅 패러디로 센스 넘치는 매력도 뽐냈다.

특히 ‘불효자는 웁니다’의 무대에 박선주는 “고음이 너무 교과서 같이 좋았다. 트레이너 입장에서 완벽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유영석 역시 “(만능 엔터테이너에 대한) 욕심이 단순한 게 아니라 계획의 일부인 건강한 욕심 같다. 노래 실력이 더 상승하지 않을까 싶다”고 극찬을 이어갔다.

모두의 궁금증 속 가면을 벗은 ‘불효자는 웁니다’의 정체는 아스트로 멤버 라키였다. 이에 라키는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가 꿈이어서 섭외를 기다리고 있었다. 랩은 물론, 작곡도 하고 있는데 노래로 내 목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었다. 아스트로는 아시는데, 라키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 좋은 프로그램에서 나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며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라키는 “아스트로에게 많은 사랑을 부탁드리며 슈퍼볼 하프 타임 무대가 목표”라며 당찬 목표 전달로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하게 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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