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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예술지상' 수여식 열려…올해의 작가 3명 선정
기사입력 2021-04-2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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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가 23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21 증서 수여식’을 하고, 이재훈과 이해민선, 정직성 등 미술작가3명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했습니다.

해당 작가들은 다양한 기법과 소재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국내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최종 작가로 선발됐습니다.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1인당 연간 1천만원의 창작금을 3년간 지원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 개최 기회를 제공합니다.

김태영 종근당홀딩스 대표는 “종근당 예술지상이 올해 선정된 세분의 작가들에게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속적인 지원과 후원을 통해 한국 현대 미술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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