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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2003년하면 떠오르는 것? 운동장에서 바람 맞으며 먹은 짜장면”
기사입력 2021-04-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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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당신의 이야기’ 천우희가 2003년 하면 떠오르는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감독 조진모, 이하 ‘비와 당신’)의 언론배급시사회개 개최된 가운데 천우희가 진솔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강하늘은 2003년 하면 떠오르는 것으로 치킨마요를 꼽았다.

이를 들은 천우희는 “나도 생각나는 게 있다. 야자시간을 앞두고 배가 고팠다. 친구들과 짜장면을 시켜 먹은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빨리 들어가야 하는데 우리가 그때 머리가 길었다. 운동장에 서서 먹었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행동을 흉내내며 “친구 5명과 쪼로로 서서 바람을 맞서면서, 머리를 날리며 짜장면을 먹었던 기억이 있다. 얼굴에 묻으면 안되니까. 쪼로로 5명이 서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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