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전원 실패 예감’ 라비 “아, 무조건 터지는 거구나?” 해탈한 웃음(1박2일)
기사입력 2021-04-18 14:4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1박 2일’ 멤버들이 물벼락을 맞는다.

18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불로장생 산삼 원정대’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한반도 대표 산삼 자생지인 경상남도 함양에서 황금 산삼을 쟁취하기 위해 달려가는 여섯 멤버의 도전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악의 잠자리 장소를 피하려 전의를 불태우던 멤버들은 초고난도 물풍선 미션과 마주한다. 고도의 집중력과 타고난 감각 그리고 운까지 요구하는 난이도에 현장은 탄성과 볼멘소리가 난무한다고.

심지어 연습에 나섰던 멤버들이 성공률 0%를 기록하자, 라비는 “아, 무조건 터지는 거구나?”라며 해탈한 경지에서 나오는 웃음을 짓는다. ‘열정만수르’ 연정훈도 불가능에 가깝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이때, 끊임없이 이어지는 실패의 굴레를 끊고 미션 성공에 다가선 멤버가 등장해 모두를 열광케 한다. 도전하는 멤버들 역시 점차 초인적인 감각을 발휘하기 시작, 간발의 차이로 성공의 문턱을 넘나들면서 보는 이들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고.

과연 성공률 0%의 행진을 멈춰 세운 기적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멤버들을 해탈하게 만든 미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