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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떡해’ 피는 물보다 진하다? 카운슬러들, 가족 관계 고민에 안타까움
기사입력 2021-04-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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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떡해’에서 이유리가 사연 속 친오빠의 충격적인 발언에 눈물을 글썽인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N ‘극한 고민 상담소-나 어떡해’(이하 ‘나 어떡해’) 10회에서는 카운슬러들이 가족 간의 틀어진 관계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의뢰인의 안타까운 사연에 깊은 탄식을 내뱉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친오빠의 수상한 행동으로 인해 집 안이 풍비박산돼 괴로운 의뢰인의 고민이 소개된다. 친오빠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가 하면 예비 새언니가 아닌 다른 여자와의 은밀한 만남을 가진다고 해 궁금증이 고조된다.

카운슬러들은 ‘현실 남매’라는 표현이 무색하게 각별했던 사이가 어긋난 후 사연자가 받았을 충격에 안타까움을 표출한다. 이유리는 의뢰인이 느꼈을 배신감에 몰입하면서도 완전히 미워할 수 없는 가족이라는 관계에 대한 이해심을 드러낸다고. 또한 김성주는 청첩장을 숨기는 사연자 오빠의 태도에 정략결혼으로 인한 불만을 터트린 것 같다며 끝없이 유추하는 등 솔루션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사연 속 친오빠가 내뱉은 희대의 망언에 의뢰인과 부모님은 충격을 금치 못한다. 이에 홍현희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는가 하면 스튜디오에는 냉랭한 기운이 감돈다고. 특히 한참을 말을 잇지 못하던 이유리는 “도리가 있지. 너무했다”라며 따끔한 일침을 전하는 데 이어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기까지 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과연 사연자의 오빠가 태도를 돌변시킨 이유는 무엇일지, 이에 카운슬러들이 제시할 탁월한 솔루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기다려진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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