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현대차·기아, 모빌리티 총괄 본부 신설…네이버 출신 송창현 사장 임명
기사입력 2021-04-16 14:59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현대차·기아가 모빌리티를 총괄하는 '타스(TaaS)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에 전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인 송창현 사장을 임명했습니다.
포괄적인 수송 서비스를 의미하는 '타스'의 총괄 조직을 통해 기존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하고 새로운 모델을 도입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협업할 수 있는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