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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이승기, 충격의 쇠사슬 엔딩…반전의 전말은?[M+TV컷]
기사입력 2021-04-1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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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이승기가 쇠사슬 엔딩으로 충격을 선사한 가운데 그 전말이 공개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연출 최준배‧극본 최란‧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 지난 11회 방송에서는 정바름(이승기 분)이 대니얼리(조재윤 분)로부터 “성요한(권화운 분)의 뇌에 잠식당하고 있다”는 충격 사실을 전해들은 데 이어, 이미 깨어나 버린 살인 본능을 프레데터를 처단하는데 이용하라는 뜻밖의 제안을 받고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정바름은 점차 거세지는 이상 현상에 괴로워했고, 오봉이(박주현 분)가 강덕수(정은표 분)의 공격을 받아 쓰러져 있는 현장에 나타나 살인 충동을 폭발시키는 모습으로 대파란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 오늘(14일) 방송되는 ‘마우스’ 12회에서는 이승기가 피 흘리는 무언가를 매달고 쇠사슬로 끌고 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덜덜 떨리게 만든 ‘쇠사슬 엔딩’의 전말이 밝혀진다.

공개된 사진은 검은 우비를 뒤집어쓴 정바름이 어둠이 짙게 깔린 억새 숲 사이에 나타난 장면이다. 정바름은 싸늘하게 식은 표정으로 새카만 허공을 응시하고, 이내 숲 이곳저곳으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한다. 억수같이 쏟아져 내리는 장대비도 아랑곳 않는 모습에서 결연한 의지를 넘어 들끓는 분노가 느껴지는 상황이다.

정바름의 ‘위험한 본능’을 폭발시킨 사건의 정체는 무엇일지, 역대급 반전을 쏟아낼 ‘그 날 밤’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마우스’ 제작진 측은 “이승기를 비롯한 배우들의 투혼 덕에 또 한 번의 기념비적인 명장면이 탄생했다”며 “예상 밖 전개로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폭발시킬 12회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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