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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고용시장 악화…주간실업수당 청구 70만건 다시 넘어
기사입력 2021-04-0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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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세를 보이던 미국 고용 시장이 다시 악화됐다.


미 노동부는 전주(3월 21일~27일)에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71만 9000건을 기록, 전주대비 6만1000건이 늘어났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컨센서스(67만5000건)보다 4만4000건이 많은 규모다.


전주 청구건수는 65만8000건에서 68만4000건으로 2만6000건이 추가됐다.


백신 공급 확대에 따라 고용시장이 일부 회복됐지만 완전한 경기회복에 이르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함에 확인된 셈이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실시간 경제상황을 알려주는 대표 지표다.

매주 목요일 뉴욕증시 개장 1시간 전인 오전 8시 30분에 발표되기 때문에 증시에 영향을 적지 않게 미친다.


이 지표가 발표된 직후인 오전 8시 40분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다우존스는 0.09%, 나스닥 100지수는 1.11%, S&P 500지수는 0.36% 상승 중이다.


[뉴욕 = 박용범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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