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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상담도 진행" 우리은행,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 4곳 추가 개소
기사입력 2021-03-3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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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강동구 소상공인 종합지원 강동센터에서 열린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권광석 우리은행장(왼쪽부터 네번째)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세번째)이 소상공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를 서울 강동, 대전, 대구, 광주 등 4곳에 추가 개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강동센터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권광석 우리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2019년부터 종로, 명동, 은평, 판교, 부산 5곳에서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추가 개소하는 곳을 포함해 전국 9곳에서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는 자영업자에게 ▲위기관리 컨설팅(매출회복, 온라인마켓 입점 등) ▲창업 컨설팅(상권분석, 창업절차 등) ▲금융 컨설팅(정책금융 등)을 종합 지원한다.


또, 물리적인 거리 제약으로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 대상으로 화상상담 등을 활용한 '비대면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cap@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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