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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보이스피싱 잡는다…6월까지 민생범죄 집중단속
기사입력 2021-03-2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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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보이스피싱, 주식리딩방(유사투자자문업), 유사수신, 불법사금융 등 불법·불공정 민생금융범죄와 전쟁에 나선다.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일벌백계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이달 29일부터 6월 말까지를 '민생금융범죄 집중대응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암행 점검과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주식리딩방과 관련해 금융위·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가 합동으로 암행 점검을 실시하고 각종 테마주와 관련한 불공정거래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전담조사팀을 가동한다.

주식리딩방 관련 형사처벌을 위한 입증이 어려운 만큼 과징금 부과 대상을 확대해 관련 부당이득을 신속히 환수한다는 목표다.


보이스피싱은 경찰 수사망을 활용해 메신저피싱 등 신종 수법을 대대적으로 수사하고 해외 공조 수사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윤원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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