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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금융 키워드는 '혁신·디지털·ESG'
기사입력 2021-03-1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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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18일 서울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26회 매일경제 금융상품대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전광우 심사위원장,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유승환 웰컴저축은행 경영전략본부장, 최광철 대신증권 상품기획부장, 오성수 BC카드 마이데이터사업본부장, 고정희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 곽승현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장, 허인 KB국민은행장, 이민우 미래에셋캐피탈 데이터금융본부장, 윤순태 하나생명 마케팅본부장, 김종태 신한생명 상품연구소장,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 신덕만 DB손해보험 장기보험파트부장. [한주형 기자]
지난해 금융 소비자 삶의 질을 높이고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주인공들이 18일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한 '제26회 금융상품대상' 시상식이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금융위원회·전국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등 6대 금융협회장이 모두 참석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 수칙에 맞춰 진행됐다.


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주요 가치는 '혁신' '녹색' '사회적 책임'"이라며 "사회적 요구를 포착해 고객 마음을 움직이고 오랫동안 각인될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금융사의 확실한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 같은 가치를 담은 예전과 다른 금융 상품을 창조하면 국민 요청에 부응하고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금융사들이 다양한 금융 지원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말했다.

'KB마이핏통장'으로 대상을 수상한 KB국민은행의 허인 행장은 "고객 중심 사고로 개발한 것이 성공 비결"이라고 말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미래에셋캐피탈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대출'을 개발한 이민우 데이타금융본부장(상무)은 "미래에셋캐피탈은 '환경·책임·투명경영(ESG)'을 중시하는 만큼 앞으로도 중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대출 상품을 적극적으로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키워드인 디지털과 ESG 상품이 주목받았다"고 평가했다.


[이새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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