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매경 금융상품대상에 KB국민銀 '마이핏통장'
기사입력 2021-03-14 23:14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KB국민은행의 'KB마이핏통장'이 제26회 매일경제신문 금융상품대상을 수상한다.


매경 금융상품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총 11개 상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미래에셋캐피탈의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대출'과 삼성화재의 '비즈앤안전파트너'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우수상에는 카카오뱅크의 '파트너적금', 하나생명의 '(무배당)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 BC카드의 '페이북 해외주식, 금 간편투자서비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든든적금'이 선정됐다.

신한생명의 '무배당 진심을품은암이면다암보험(갱신형)', DB손해보험의 '참좋은운전자+보험2004', 페퍼저축은행의 '페퍼 그린 파이낸싱', 대신증권의 '대신 글로벌리츠 부동산 펀드'는 특별상을 받는다.


이번 금융상품대상 수상작들은 작년 한 해 동안 은행 보험 카드 증권 등 금융사에서 출시된 금융상품을 대상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밀한 검증을 거쳐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KB국민은행의 'KB마이핏통장'은 통장 하나로 생활비와 비상금 등 관리 목적에 따라 분리·관리할 수 있는 입출금 통장이다.

재테크의 기초로 통하는 '통장 쪼개기'(용도에 맞는 여러 통장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를 상품 하나로 가능하게 해 소비자들의 편리함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미래에셋캐피탈의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은 네이버파이낸셜과 손잡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사업자 대출이다.

공동 최우수상을 받은 삼성화재 '비즈앤안전파트너'는 실제 운영하는 사업자 업종에 따라 보험료를 적용해 고객 불편함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인 카카오뱅크의 '파트너적금'은 이마트와 마켓컬리 등 다른 기업들과 제휴해 만든 적금 상품이다.

하나생명의 '(무배당)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은 소비자가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직접 설계하는 암보험이다.

BC카드의 '페이북 해외주식, 금 간편투자서비스'는 카드사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간편하게 해외 주식과 금에 투자하는 서비스를 내놓은 점을 좋게 평가받았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든든적금'은 신용 점수가 낮을수록 높은 금리를 주는 상품이다.


특별상인 신한생명의 '무배당 진심을품은암이면다암보험(갱신형)'은 소액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던 유방·전립선·갑상선암 등을 일반 암처럼 보장한 암보험 상품이다.

DB손해보험의 '참좋은운전자+보험2004'는 최근 스쿨존 사고, 음주운전이 많은 상황에서 '교통 안전'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녹색 건축물이나 친환경 자동차 담보 대출 때 우대 금리를 주는 페퍼저축은행의 '페퍼 그린 파이낸싱'은 최근 화두인 '환경·책임·투명경영(ESG)'에 앞장서 특별상을 받았다.


[이새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