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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턱원했는데"…기이한 턱 갖게 된 이탈리아 모델 화제
기사입력 2021-03-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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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턱을 원했던 이탈리아 남성 모델이 수년간의 무리한 훈련으로 기이하게 바뀐 턱을 갖게 된 사연이 화제다.


영국 더 선은 6일(현지시간) 수년간의 턱 근육 트레이닝을 통해 양 볼에 커다란 사탕을 물고 있는 듯한 얼굴로 변한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 모델 루카 마르케시 이야기를 보도했다.


루카는 그동안 자신의 틱톡 계정에 플라스틱 장치를 물고 턱 운동을 하는 모습들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3일 자신의 영상에 "제 모습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나요?"라고 적었고, 많은 팬들이 그의 말에 동의했다.


팬들이 과거 그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하자, 루카는 자신의 과거 사진도 공유했다.


루카는 2016년도에 찍은 사진을 틱톡에 올리고 "동글한 얼굴 때문에 모델 에이전시 면접에서도 자주 탈락했다"며 "당시 내 모습이 앙상해 보여서 턱 근육 운동을 시작했다.

일종의 외모 콤플렉스를 앓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루카는 더 이상 턱 근육 운동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더 선은 전했다.


최근 루카는 자신의 커다란 턱 때문에 여자친구와 헤어진 데다가 루카의 틱톡 계정에 방문한 누리꾼들 대부분이 그의 외모를 비하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나는 곧 이 계정을 폐쇄할 생각이다.

저를 사랑해준 분들에게는 죄송한 말이지만, 제가 받는 5개의 댓글 중 4개는 모욕이나 비난 섞인 내용들"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류영상 매경닷컴 기자 ifyouare@mk.co.kr / 최유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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