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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모집인도 온라인서 상담…비대면 플랫폼 '담비' 나온다
기사입력 2021-03-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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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으로 고객을 만나던 대출모집인들이 '언택트' 흐름에 맞춰 온라인 담보대출 플랫폼으로 변신을 꾀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베스트엘씨는 별도 법인을 만들어 오는 5월 담보대출 비대면 플랫폼 '담비'를 출시한다.

대출모집법인이 직접 온라인 플랫폼을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용자가 담비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자신의 소득과 담보물을 입력하면 담비가 확정 금리와 예상 한도 등을 보여준다.


이어 이용자 거주지 인근에서 활동하는 은행 대출모집인을 소개해준다.

이용자는 화면을 보며 원하는 대출모집인을 선택하면 된다.

이후의 대출 절차는 전화통화나 대면 상담으로 이어진다.

담비 앱이 이용자와 대출모집인을 연결해주는 일종의 '통로'가 되는 셈이다.


담비는 비대면화 바람에도 담보대출을 비대면으로 받기 어려운 점에 집중했다.

주은영 베스트엘씨 대표는 "비대면을 큰 흐름으로 보고 2년 전부터 비대면 담보대출 플랫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새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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