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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카페 라이트밀 메뉴 늘리고 케이터링 서비스 론칭"
기사입력 2021-03-04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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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고객층이 많아짐에 따라 간편하면서도 영양소가 풍부한 간편식, 간단식 등이 주목받고 있다.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위해 카페를 찾은 고객이 자연스럽게 식사까지 해결하는 일도 늘었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이 같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커피·음료, 디저트에 이어 다양하고 수준 높은 '델리' 메뉴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투썸은 최근 식물성 대체육 선도 업체인 미국 비욘드 미트사의 100%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비욘드 미트 파니니' 2종을 선보였다.

두 가지 버섯을 넣어 씹는 맛을 살린 '비욘드 미트 더블 머쉬룸 파니니'와 식물성 대체육, 커리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비욘드 미트 커리 파니니'다.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중 가장 처음 선보인 100%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샌드위치로, 약 100개의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투썸은 위드·포스트 코로나 시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페 라이트밀'의 수요 증가를 반영해 델리 전문성을 강화한 '여의도파크원점'을 새로 열었다.

매장에서 매일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글과 바게트 샌드위치 라인업을 확대했다.

프랑스식 클래식 바게트 샌드위치의 대표 메뉴인 '잠봉 뵈르 바게트'와 병아리콩의 건강함을 담은 '베지 후무스 바게트' 등을 포함해 총 6종의 메뉴가 새롭게 추가됐다.


해당 매장에서는 투썸 일부 매장에서 시범 운영해 온 케이터링 서비스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베스트셀링 샌드위치 또는 베이커리, 스낵과 음료 등으로 구성해, 1인 케이터링 트렌드에 맞춘 1인 런치박스 2종과 소규모 미팅이나 세미나에 적합한 플래터 3종으로 선보인다.

어디서든 편하게 두고 즐길 수 있는 '박스 케이터링' 형태로 정성스럽게 담긴 상품을 뚜껑만 열어 편하게 세팅하고 바로 즐길 수 있다.


[김효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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