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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종식' 진화 "♥함소원과 '대한외국민' 보며 한국어 공부"
기사입력 2021-03-0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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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함소원 남편' 중국인 진화가 '대한외국인'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새 학기를 맞아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청춘 4인방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환희에서 래퍼로 거듭난 지플랫, 청년 농부 한태웅, 트로트 영재 남승민, 그리고 꼬마 외교관 캠벨 에이시아가 출연했다.


이날 대한외국인 팀은 청춘 4인방에 대적해 피라미드를 전면 교체했다.

'대한외국인'에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냈던 함소원 남편 진화가 합류했다.


MC 김용만은 "사랑 때문에 한국에 온 남자"라며 함소원 남편 진화를 소개했다.

진화는 "중국에서 온 28살 진화다"라고 스스로 소개에 나섰다.


김용만은 "한국어 공부를 어떻게 하고 있냐"고 물었고, 진화는 "함소원과 '대한외국인' 보며 공부했다"고 답했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했다.

그러나 최근 이혼설과 결별설이 불거졌다.

함소원은 "진화와 화해했다"며 "앞으로 남편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이혼설을 종식시켰다.


shinye@mk.co.kr
사진ㅣ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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