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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사과 “어떠한 말도 변명...심려 끼쳐 죄송하다”(공식입장 전문)
기사입력 2021-01-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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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박민우가 SNS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박민우는 자신의 SNS에 “어젯밤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올라왔던 내용에 대해 인정과 사과가 필요할 것 같아 글 올린다”라며 “문제가 된 ‘구단이 갑이지’ ‘차라리 이마트가 낫지’ ‘아무도 모르지’라는 말들 모두 제가 한 게 맞다. 이런 식으로 공개되리라곤 생각하지 못한 채 어제 새벽 지인과 저런 내용의 다이렉트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부끄럽지만, 당시엔 당혹감과 억울함이 커서 더 빨리 사과드리지 못했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개냐 비공개냐의 차이지 결국 모두 제 입에서 나온 말이고 제 생각들이었기 때문에 그로 인해 실망하신 팬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어떠한 말도 변명밖에 안 된다는 걸 압니다. 그간의 제 행동과 말까지 모두 가식으로 느껴지게 만든 이 상황에 책임감과 큰 부끄러움을 느낀다”라며 “어찌 됐든 제가 했던 생각, 제가 했던 말이라는 걸 인정하고 나니 늦게나마 생각이 정리되어 적은 글인데 또다시 오해를 만든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라고 털어놨다.

끝으로 그는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민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구단이 갑, 차라리 이마트가 낫다, 아무도 모르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박민우는 해당 내용을 곧바로 삭제했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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