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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사랑 퍼포먼스 그만”…박은석, 강아지 파양 의혹에 소속사 “확인 중”
기사입력 2021-01-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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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석이 강아지 파양 논란에 휩싸이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에 나섰다.

27일 오전 박은석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이하 후너스)는 “박은석의 강아지 파양 논란과 관련해 확인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누리꾼 A씨는 SNS를 통해 박은석의 동창임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강아지 파양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펜트하우스’ 나왔던 예대 시절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들어해서 비글을 작은 개로 바꾸었다며, 무심히 말하던 동창이 1인 가구 프로그램에 고양이 두 마리와, 3개월 된 강아지 키우고 있다며 나오니까 진짜”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예대 때 키우던 고양이를 지금도 병수발하며 돌보다, 유기묘까지 데려오다 8마리가 되었는데. 고양이 키워도 되는 집으로만 이사 다니느라 늘 발품 팔다 지금 집도 그렇게 얻은 건데”라며 “그 작은 개는 어쩌고 일이야 본인이 노력한 거니까, 결과에 대한 보상이지만, 동물 사랑하는 퍼포먼스는 진짜 안했으면. 동물을 물건 취급하거나, 이미지 관리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진짜 싫어. 얘들은 감정이 있다구. 눈빛만 봐도 마음이 느껴진다고”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글이 빠르게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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