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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임대소득 109만명 20.7조 원 신고
기사입력 2021-01-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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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소득 최상위 0.1%에 속하는 1천100명이 한해 거둔 임대소득이 1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09만3천550명이 부동산 임대소득 20조7천25억원을 신고했습니다.
2015년에 비하면 신고 인원은 23만7천명, 신고 금액은 3조6천억원이 각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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