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에 따른 대응법과 연말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30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진행되며 이경민 투자전략팀장과 문남중 글로벌전략팀장이 강연자로 나섭니다.
이경민 팀장은 1부에서 글로벌 불확실성 변수와 리스크 요소 완화에 따른 증시 방향성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소개합니다.
이어 진행되는 2부에서 문남중 팀장은 금리 인하 여건과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 전망, 미국 증시 전망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박환기 디지털마케팅 부장은 "금리 전망에 따른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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