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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역 맛집, ㈜대한푸드의 ‘군자대한곱창’… 가맹사업 본격화
기사입력 2019-09-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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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대한푸드
㈜대한푸드의 ‘군자대한곱창’이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관계자는 “군자역 인근 지역에서 맛집으로 입소문을 탔던 군자대한곱창이 ㈜대한푸드를 설립했다”고 전하며 “동네 맛집을 벗어나 전국의 고객들을 만날 계획으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군자대한곱창은 마마무 화사의 먹방으로 유명세를 탄, 일명 ‘화사곱창’으로 대한민국의 곱창 대란을 일으킨 ㈜대한푸드의 본점이다.

현재 군자대한곱창은 의정부점, 라페스타점 외 9개의 지점이 오는 9월 말까지 오픈 및 오픈 예정이다.


가성비 넘치는 메뉴로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군자대한곱창은 매장의 매출 및 수익 역시 높아 가맹점주에게도 신뢰받고 있다.

군자대한곱창은 가맹점의 안정적인 영업을 위해 오픈 이후에도 철저한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대한푸드의 관계자는 “가맹사업을 진행하며 곱창 수급에 초점을 두고 다시 올 2차 곱창 대란에 대비해 본사가 직접 대량의 오퍼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대한푸드는 올 연말까지 500톤가량의 곱창 외 기타 소 부속물을 비축하여 점주들에게 안정적인 물류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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