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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Line] "인바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목표가↑"
기사입력 2019-08-1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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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투자는 13일 인바디에 대해 2분기 호실적에 이어 해외 수출 성장세가 견고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만2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인바디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은 296억원,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가 전망된다.

주력사업인 전문가용 인바디가 미국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17.8% 성장하면서 실적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김충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이미 매출의 80%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법인화에 성공한 지역(미국, 중국, 일본)은 매년 약 20%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현재 법인화가 진행되고 있는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주 고객은 B2C가 아닌 B2B(병원, 피트니스 클럽)로 가격저항이 낮고 제품을 통해 부가수익(개인 PT, 건강검진, 한약 처방 등)을 창출하는 고마진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면서 "동시에 혈압계과 신장계 등 의료기기 영역을 다각화하고 가정용제품(인바디밴드, 인바디 다이얼)은 인바디 밴드로 확보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영역을 더욱 넓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바이오섹터 센티악화로 인해 실적개선이 뒷받침되는 의료기기 관련주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좋은데다 밸류에이션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국 김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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