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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한전, 미국 괌 국제 경쟁입찰 천연가스복합 발전사업 수주
기사입력 2019-06-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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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복합발전소 조감도 [사진= 괌 전력청]
국동서발전은 지난 10일 미국 괌 전력청(Guam Power Authority)에서 국제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주한 198MW 가스복합발전사업의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전력공사는 작년 4월 괌 가스복합발전소 수주를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괌 전력청은 입찰자격 심사와 기술 입찰을 실시해 선정한 3개 업체 중 최종 가격 입찰평가를 통해 한국동서발전-한전 컨소시엄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해당 사업은 미국 자치령인 괌 북동쪽 위치한 데데도 지역에 198MW 가스복합화력발전소와 25MW 에너지저장장치를 건설해 25년 동안 운영하고 양도하는 BOT(Build·Operate·Transfer) 사업으로 추진된다.

총 사업비는 약 6억9500만 달러(한화 약 8212억원)이다.


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가스복합화력발전소와 에너지저장 장치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환경친화적 에너지 신사업 모델"이라며 "앞으로 국내 건설사, 중소 기자재 업체와 Team Korea를 구성하고 동반 진출하여 해외사업장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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