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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개인화 쇼핑추천 `포유` 서비스 시작
기사입력 2019-04-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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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이 검색과 쇼핑 이력을 분석해 고객이 관심을 가질 만한 상품을 추천해 주는 '포유(For You)'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캠핑 장비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 '포유 서비스' 탭에 들어가면 위생백·장갑·일회용 그릇 등 캠핑을 위한 다른 필수품을 자동으로 선별해주는 식이다.


티몬 앱을 새롭게 설치하거나 포유 메뉴를 처음 클릭하면 의류·뷰티·반려동물용품 등 카테고리 중에서 이용자별 관심 키워드를 2개 설정할 수 있다.

설정한 키워드 관련 상품들은 즉시 노출되고 이후 최근 3개월간 이용자들의 구매 습관과 패턴을 분석해 상품을 예측하고 추천해준다.

상품별 구매주기를 분석해 특정일이 지난후 재구매를 알리는 기능도 더해졌다.

티몬측은 이번에 출시된 서비스가 이용자의 클릭·검색·구매 등 다양한 행동과 쇼핑 패턴을 학습해 실시간으로 관심 있을 만한 상품을 추천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고 설명한다.


티몬에 따르면 이 회사는 개인화 서비스 구축을 위해 2014년부터 자체 데이터랩 조직을 통해 4000건의 누적 결제 데이터를 축적해 분석해왔다.

티몬 관계자는 "약 1달간의 포유 서비스 시범운영에서 구매전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개인화 추천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딥러닝 기반 구조를 보다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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