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가업상속공제 요건 완화…증권거래세 6월부터 인하
기사입력 2019-04-15 07:39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사진 = 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등 상장주식 증권거래세를 6월 3일부터 0.0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현재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업상속공제 사후 규제를 완화할 의사도 피력했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 홍 부총리는 12일(현지시간) 기자간담회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주에 대한 세율을 현행 0.3%(농어촌특별세 포함)에서 0.25%로 0.05%포인트 낮추고, 코넥스 주식도 0.3%에서 0.1%로 0.2%포인트 내린다고 말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내년부터 증권거래세(0.5%→0.45%)를 0.05%포인트 인하할 방침이다.


그는 또 현재 10년으로 규정된 가업상속공제 사후 관리 기간에 대해 너무 엄격하다는 지적을 고려해 이를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 신헌철 특파원 / 서울 = 김태준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