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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엘지! 계란 주문해줘"…GS리테일, 홈 장보기 나선다
기사입력 2019-02-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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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GS리테일 디지털사업본부장(오른쪽)과 황정환 LG전자 융복합사업개발부문장이 지난 11일 홈 IoT기반의 AI장보기 및 스토어 이노베이션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GS리테일]

LG전자의 스마트 가전기기에서 GS리테일의 가정간편식 등을 주문할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LG전자는 지난 11일 '홈 IoT 기반의 AI장보기 서비스'와 '스토어 이노베이션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LG전자 홈 IoT 가전제품 내 이커머스 구축 ▲홈 IoT 쇼핑 서비스로 구축된 데이터의 오프라인 적용 ▲GS리테일 오프라인 매장 인프라 개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고객들은 LG전자의 IoT 가전 제품을 통해 말 한마디로 GS리테일 모바일 쇼핑몰 GS프레시, 밀키트 서비스 심플리쿡, 배달 음식 서비스 미식일상을 주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GS리테일은 구매 상품 및 고객 유형 분석을 통한 가전 제품 모델 개발과 가전 이용 시점 및 빈도 분석을 통한 상품 추천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 GS25와 GS수퍼마켓에 LG전자의 5G, 인공지능, IoT 기술을 탑재한 모델 개발도 검토 할 계획이다.


이강철 GS리테일 디지털기획팀장은 "LG전자와 협업을 지속적으로 늘려 GS리테일이 IoT기반의 대표적인 쇼핑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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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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