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국토부, '땅콩 회항' 기장 4년 만에 징계 추진
기사입력 2018-05-17 18:2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국토교통부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파문 당시 KE-086편을 운항했던 당시 기장에 대해 징계를 추진합니다.
국토부는 해당 기장은 미흡한 대응을 이유로, 조 전 부사장과 객실담당 여운진 상무는 허위진술 혐의로 인사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일각에선 국토부의 뒤늦은 징계 추진이 '칼피아' 논란에서 벗어나려는 조치가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