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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에 “워너원에 들어갔어도 됐을 텐데”
기사입력 2018-03-1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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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신미래 기자] ‘살림남2’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워너원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미나, 류필립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에 일찍 일어난 미나를 남편 류필립을 깨웠다. 류필립은 일어나자마자 토마토주스를 직접 만들어 아내 미나에게 건넸고, 아침 식사를 위해 요리하기 시작했다.

요리를 하는 류필립 옆에서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듣던 미나는 “자기가 여기 들어갔어도 되는데. 군대 있어서 아까워”라고 말했다.

이어 미나는 워너원의 ‘에너제틱’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였고, 이를 본 류필립도 함께 췄다.

이에 류필립은 “미나 씨를 만난 장소가 클럽이지 않나. 원래 흥이 많다”고 말했고, 미나 역시 “(장소불문) 슈퍼에서도 춤을 춘다. 같이 추기도 한다”며 찰떡궁합 부부 케미를 선보였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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