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브라질, 베네수엘라 난민 집결지역에 비상사태 선포할 듯
기사입력 2018-02-15 06:4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브라질 정부가 베네수엘라 난민이 밀려드는 북부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할 전망이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와 국경을 접한 북부 호라이마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비상사태가 선포되면 연방정부의 긴급 인적·물적 자원 제공과 인도적 지원을 위한 군병력 동원도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브라질-베네수엘라 국경에 배치된 군인을 100명에서 200명으로 늘리고, 진료와 수술이 가능한 야전병원을 설치해 베네수엘라 난민을 지원하게 된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