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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이성열, “가장 불행했던 곳” 송옥숙X길은조와 ‘동행’
기사입력 2018-02-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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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이 공항장애를 극복하려 애썼다.


1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홍석표(이성열 분)가 공항장애의 시작점을 찾아가 극복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길은조(표예진 분)와 홍석표는 박보금(윤사봉 분)이 바쁜 틈을 타서 정근섭(이병준 분)이 데리고 나간 김행자(송옥숙 분)를 찾아 나섰다.

정근섭은 부동산 매도용 인감증명서를 이미 발급받은 바.
정근섭이 김행자를 엎고 오는 모습을 본 길은조와 홍석표는 다소 안심했다.

귀가한 네 사람. 정근섭은 볼 일이 있다면서 자리를 떴고, 홍석표는 김행자의 모습을 보며 “지금 어디 계신 거냐. 빨리 돌아오시라”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에 길은조는 “너무 애쓰지 마라. 지금 아줌마도 좋다.

살아 계시잖냐”고 다독였다.


이후 홍석표는 “갈 곳이 있다.

살면서 가장 불행했던 곳, 내 병이 시작됐던 곳으로 가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길은조는 “괜찮겠냐”면서 걱정했지만 홍석표는 “피하지 않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행자는 “나도 같이 가자”면서 아이처럼 졸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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