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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김성오, 박서준에 “한 번 안아보자” 감성폭발 눈물
기사입력 2017-06-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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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쌈, 마이웨이’ 김성오가 박서준에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극본 임상춘, 연출 이나정) 9회에서는 황장호(김성오 분)가 고동만(박서준 분)의 성공적인 데뷔에 눈물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장호는 고동만의 날라차기에 감동했다.

그는 고동만을 보며 눈물을 그렁거리며 “너 오늘 10년 만에 날았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그거 한 번 다시 보자고 널 10년을 따라다녔다고”라며 울먹여 고동만을 당혹스럽게 했다.


고동만은 “왜 그러세요”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지만, 황장호의 감동은 멈추지 않았다.

황장호는 고동만에게 “효도해. 나 호강시키라고”라며 소리쳤다.


이어 황장호는 “야, 한 번 안자”며, “박지성이가 히딩크한테 팍 안기는 거 못 봤어? 안겨봐”라고 말해 고동만을 경악시켰다.


고동만은 “아, 이 형 참 피곤해”라고 말하면서도 황장호의 품에 안겼다.

그러면서 “이거 남들이 보면 오해한다니까?”라고 투덜대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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