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가 기준치에 미달한 어린이용 튜브와 납·카드뮴이 기준치를 초과한 어린이용 우산·자전거·완구 등 총 56개 제품이 리콜 조치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오늘(6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기구 등 57개 품목에 대해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유해 화확물질과 제품 내구성 등 안전 기준을 위반한 어린이제품 44개, 생활용품 6개, 전기용품 6개를 적발했습니다.

[조문경 기자 / sally3923@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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