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두근두근’ 혼자 떠나는 여행 “시작은 알 수 없는 서러움”(잠적)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한지민 편’의 종합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6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스카이티브이의 SKY채널이 공동 제작한 ‘잠적-한지민 편’의 종합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한지민은 종합 예고 영상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내 여름날의 이야기”라고 잠적한 소감을 밝혔다. 경북 안동과 영주에서 홀로 잠적한 그는 “두근거린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푸른 논밭을 가로지르며 운전하는 한지민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잠적. 그는 “시작은 알 수 없는 서러움이었다”며 “마음이 자꾸 어린 시절의 여름날로 내달린다”라고 덧붙였다.

색색의 분필을 손에 쥐고 땅에 무언가 열심히 그리는 그의 모습을 통해 어린 날을 회상하는 한지민의 모습이 보여질 예정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외나무다리를 건너고, 금선정과 낙동강변에 머물러 있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낯설면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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