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의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 첫날 약 2조 원의 증거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상장 대표 주관사인 삼성증권 등 4개 증권사가 일반청약을 받은 결과 어제 오후 10시 기준 증거금은 1조 9천854억원으로 추산됐습니다.
청약 주식 수 기준으로 경쟁률은 약 10.4대 1로 집계됐습니다.

[ 김민수 기자 / smiledrea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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