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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개발형' 도시재생…중랑구 중화2동에 추진
기사입력 2021-10-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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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뉴딜사업지인 서울 중랑구 중화2동이 '도시재생 재구조화'를 통해 거듭난다.

보존 관리 중심이었던 기존 도시재생과 달리 소규모 정비·개발도 병행하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제1차 도시재생위원회 수권소위원회 개최 결과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수정 가결됨에 따라 중화2동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14일 밝혔다.

중화2동 도시재생사업은 기존 보존·관리 중심의 도시재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을 발굴해 정비·개발까지 포함하는 '도시재생 재구조화' 시정 방향을 반영한 첫 사례다.


이번에 가결된 중랑구 중화2동 329의 38 일원은 197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 이후 형성된 저층주거지다.

이에 중랑구는 2019년 4월 11일 서울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2020년 11월 3일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았다.

중랑구는 수정가결된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오는 11월 초 고시할 예정이다.


[김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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