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문희경, ‘슬의생2’ 종영 아쉬움 달랬다 “내 아들 석형이 이젠 안녕”
기사입력 2021-09-17 16:5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배우 문희경이 ‘슬의생2’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지난 16일 오후 문희경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희경은 꽃을 든 채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이하 ‘슬의생2’)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슬의생2’에서 양석형(김대명 분)의 모친인 조영혜 역을 맡았던 문희경은 “내 아들 석형이 이젠 안녕”이라며 진한 여운과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문희경은 ‘슬의생2’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베테랑 배우다운 노련한 연기 내공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한 바 있다.

한편 문희경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을 통해 또 한 번 시청자를 저격할 예정이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