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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수도권 맑고, 태풍 '찬투' 영향…제주·남해 비
기사입력 2021-09-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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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대체로 맑겠으나, 그 밖의 지역은 흐리겠습니다.

제14호 태풍 '찬투'의 간접 영향을 받는 제주와 전남, 경남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20∼80㎜, 전남과 경남 5∼30㎜, 강원 영동 5㎜ 미만이다.

강풍 특보가 발효된 제주에는 시속 35∼60㎞, 순간 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나무가 쓰러지거나 지붕이 날아가는 등 시설물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습니다.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전망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태풍특포와 풍랑특보가 내려진 남해와 서해는 거센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3m, 서해 앞바다에서 0.5∼3m, 남해 앞바다에서 1∼3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4m, 서해 1∼6m, 남해 2∼5m로 예상됩니다.

현재 태풍 '찬투'는 서귀포 남서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느리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 임정화 인턴기자 / limj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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