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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스리펀치 구축...올스타 투수 베리오스 영입
기사입력 2021-07-3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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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긴다.


'디 어슬레틱'을 비롯한 현지 언론은 31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올스타 2회 경력의 선발 투수 호세 베리오스(27)를 영입한다고 전했다.


베리오스는 2021년 1월 기준 4년 44일의 서비스 타임을 기록중인 선수로 2022시즌까지 구단이 소유권을 행사할 수 있다.


호세 베리오스가 토론토로 이적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2012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출신인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6시즌동안 136경기 등판, 55승 43패 평균자책점 4.08의 성적 기록했다.

2018, 2019년 두 차례 올스타에 뽑혔고 두 시즌 모두 192이닝 이상 소화했다.


이번 시즌도 20경기에서 121 2/3이닝 소화하며 7승 5패 평균자책점 3.48의 성적 기록중이다.

WHIP 1.044 9이닝당 1.0피홈런 2.4볼넷 9.3탈삼진 기록했다.


소속팀 미네소타가 순위 경쟁에서 멀어지면서 생애 첫 트레이드를 경험하게됐다.


토론토는 류현진, 로비 레이에 이어 또 한 명의 안정적인 선발을 확보, 스리펀치를 구축했다.

후반기 순위 경쟁뿐만 아니라 2022시즌 로테이션 운영에도 안정을 더해줄 선수를 영입했다.


젊은 나이의 검증된 선발인만큼 토론토는 적지않은 대가를 치른다.

'USA투데이'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밥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정상급 유망주인 유격수 오스틴 마틴, 투수 시메온 우즈 리차드슨을 내줄 예정이다.


[알링턴(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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