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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팔로우미’ 최초 남자 MC, 뷰티에 대해 모르는 것 많아 걱정됐다”
기사입력 2021-07-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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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성운이 ‘팔로우미’ 최초로 남성 MC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전 패션앤 ‘팔로우미 취향에 진심’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하성운, 키노, 권은비, 유튜버 프리지아가 참석했다.

이날 하성운은 “뷰티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아 걱정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취향을 보여주는 것에 초점이 맞춰 있어 함께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첫 회에 시끌벅적했던 느낌이 든다”라며 “각자 색과 개성 뚜렷해 점점 더 다양한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하성운, 키노, 권은비, 프리지아는 이번 시즌 새로운 코너로 신설된 ‘노필터 고민상담소’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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