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레드도어스튜디오, 드라마 신작 ‘첫번째 열일곱’ 7월 7일 첫 방영
기사입력 2021-06-16 16:4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레드도어스튜디오(REDDOOR STUDIO)’가 드라마 신작 '첫번째 열일곱(감독 김수정, 작가 김정인)’의 방영 일정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레드도어스튜디오에 따르면 첫번째 열일곱은 오는 7월 7일 수요일 저녁 7시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 채널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에 매 시리즈가 순차적으로 방영된다.


첫번째 열일곱은 ‘2021 여름 미션스쿨 우정 드라마’라는 컨셉 아래 10대 청소년이 유튜브 동아리 친구들을 만나면서 꿈을 찾게 되는 성장 과정을 메인 스토리로 그리고 있다.

작곡가 꿈을 품은 열일곱 여주인공 온유(배우 최지수 분)는 재능이 없다는 이유로 자신의 꿈을 마음 속으로만 간직한 채 미션스쿨로 전학을 오게 된다. 온유는 그 곳에서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작아지지만 소망, 하은, 이삭, 예찬 등의 친구들을 만나며 소중함을 느끼고 함께 성장한다.

이처럼 톡톡 튀는 개성 만점의 매력을 지닌 친구들의 역할 및 존재감이 돋보인다.

구독자 5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이삭(배우 정수현 분), 온유와 오랜 친구이자 오랜 시간 짝사랑해 온 ‘예찬(배우 권태은 분)’, 뷰티 인플루언서로 눈치가 빠르고 당찬 성격을 지닌 ‘소망(배우 채린 분)’, 온유와 같은 반 친구로 소위 인싸력 만렙의 ENFP 성향을 가진 ‘하은(배우 남혜리 분)’이 바로 그들이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더작은재단과 리프로덕션이 공동으로 제작한 웹드라마로 일찌감치 눈길을 끌고 있다.

더작은재단은 청소년 문화 예술 활동, 공연 및 창작 활동, 문화 예술 관련 사회적 기업가 육성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 재단이다. 리프로덕션은 브랜드 컨설팅 및 영상 컨텐츠 제작사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제작하는 프로덕션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쟁쟁한 배우진과 제작진도 주목할 부분이다. 주인공 온유 역을 맡은 배우 최지수는 최근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EP. 안녕 도로시’에 출연해 비극적인 사건으로 꿈이 좌절되는 인물의 심정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승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삭 역을 맡은 배우 정수현은 웹드라마 ‘꽃길로 22’에서 입대를 앞두고 여러 버킷리스트를 수행하는 강윤호 역할을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예찬 역을 맡은 배우 권태은은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현재 그룹 W.O.W 소속으로 활동 중인 가운데 이번이 첫 연기 도전이다.

소망 역의 그룹 체리블렛 소속 채린은 웹드라마 ‘연애혁명’에서 남유리 역을 맡아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아울러 또 다른 웹드라마 ‘유튜버 클라쓰’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하은 역의 배우 남혜리는 다양한 광고 활동을 펼치며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이번 드라마 프로듀서이자 리프로덕션 대표인 전지 PD는 아티스트가 청소년에게 노래를 선물해주는 프로그램인 ‘디어(Dear)’, 유명 아티스트에게 보컬, 연기, 힙합, 사진 등을 가르쳐주는 온라인 아티스트 클래스 ‘원더월(Wonderwall)’ 등을 기획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김수정 감독은 조회 수 400만 이상을 기록한 판타지 로맨스 6부작 드라마 ’나의 이름에게’ 감독을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첫번째 열일곱은 김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다. 김정인 작가는 책출간 활동과 교수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하이틴 드라마 첫 작품도전에 나선다.

레드도어스튜디오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시청자의 청년기를 투영하고 나아가 공감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청춘 드라마로 일찌감치 이슈를 모으고 있다.”며 “레드도어스튜디오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니 여러분들의 많은 애정을 바란다.”고 전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