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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망' 신현승 "캐릭터 싱크로율? 세상 물정 모르는 건 비슷"
기사입력 2021-06-1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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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신현승이 캐릭터와 싱크로율을 밝혔다.


16일 오전 11시 넷플릭스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연출 권익준, 김정식)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권익준 김정식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세완, 신현승, 최영재(GOT7), 민니((여자)아이들), 한현민, 요아킴 소렌센, 카슨, 테리스 브라운이 참석했다.


신현승은 제이미 캐릭터에 대해 “한국 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친구다.

온실 속 화초 같은 친구다.

훈훈한 비주얼로 존잘 인기남이 된다.

되게 숙맥이다.

세완이에게 한눈에 반하는 친구다.

제이미에게 비밀이 있는데,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다'에서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캐릭터와 싱크로율을 묻자 “제이미 캐릭터가 세상 물정 모르는 친구인데, 그런 점은 비슷하다.

좋아하는 일에 대해 순수하게 다가가는 친구란 점이 비슷하다”고 이야기했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는 오늘도 정답 없는 하루를 사는 국제 기숙사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웃음을 담아낸 ‘단짠’ 청춘 시트콤이다.

오는 18일 첫 공개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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