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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허재 “엄마 된장찌개는 쨉(?)도 안돼” 자신감
기사입력 2021-06-1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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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가 ‘해방타운’에 출연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유부남녀들이 완벽한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재는 대낮부터 쇼파에 누워 자유를 즐겼다.

이어 커피를 내리러 2층에 올라갔지만 제대로 내리지를 못하고 허둥지둥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재의 아들들 허웅, 허훈이 아빠를 찾아왔다.

이들은 “아빠 혼자 산다고 하니까 놀러왔지”라고 말했고 허재는 달갑지 않아했다.


이들은 부자관계가 아닌, 친구같은 케미를 보여줬다.

허재는 “부자관계이지만, 같은 체육인이기도 하니까”라며 친구같이 지내는 부자관계를 자랑했다.

이어 허재는 “아빠가 어제 된장찌개 끓였는데 기가막힌다.

엄마 된장찌개는 쨉도 안된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허웅, 허훈은 실소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허웅, 허훈은 "아빠 쇼파를 좀 빼자"라며 새로운 쇼파를 주문했음을 밝혔고 도배까지 하겠다고 나서 패널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JTBC '해방타운'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은 관찰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제현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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