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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현지인 소주 음용 비율 2배 증가"
기사입력 2021-06-1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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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의 해외 판매가 교민 시장을 넘어 현지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주요 수출국 대상으로 분석한 해외 현지인 음용 비율은 2016년 30.6%에서 지난해 68.8%로 2배 증가했습니다.

최근 4년간 현지인 소주 음용 비율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나라는 홍콩이었습니다.

2위는 인도네시아가, 그리고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국가가 상위 10위권 내 6개를 차지했습니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총괄 상무는 “전세계에 소주 카테고리를 생성, 우리나라 대표 주류인 소주를 세계적인 증류주로 알리고 현지인들에게 품질력과 가치를 인정받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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