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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증시 변동성 높을 것"…증권가 '반기 배당주' 주목
기사입력 2021-06-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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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코스피가 신고가 돌파를 시도하는 가운데 반기배당주가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상장사들이 반기배당을 대폭 삭감한 가운데 삼성전자 등은 꾸준히 배당을 실시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초반 상승 출발한 뒤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0.52% 올라 3220.45를 기록했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는 지난달 10일 3249.30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상태다.

이날 증시를 이끄는 주체는 기관투자자다.

이날 개인투자자는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4529억원어치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같은 시간 4684억원어치 순매수하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고 있다.

지난달 외국인투자자가 8조원어치 넘게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도하면서 증시가 지지부진했지만, 이달 들어 기관의 투자세에 힘입어 반전을 도모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증권가는 이달 증시가 변동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반기배당주를 눈여겨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표적인 반기배당주로는 삼성전자가 꼽힌다.

대체로 배당기준일을 앞두고 주가는 오르는 경향을 띤다.

배당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세가 유입되기 때문인데, 삼성전자 보통주는 지난해 반기배당으로 주당 354원을 지급했다.

삼성전자우(삼성전자 우선주) 또한 지난해 반기배당으로 354원을 지급했다.

반기배당의 경우 삼성전자는 배당기준일이 6월 30일이다.

이때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하면 8월께 삼성전자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다.


[김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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